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지하철 화재 땐 수동으로 문 열고 대피하세요
5일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에서 진행된 열차 화재 비상탈출 훈련에 참가한 시민들이 지하철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열차 문과 스크린도어를 수동으로 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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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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