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에서 20대 남성이 가스분사기를 들고 한 주택에 침입하려다가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문산읍 한 주택에 20대가 가스분사기를 들고 침입해 현관 유리창을 깨며 일가족을 위협했다.
당시 집안에는 설날 아침 차례를 마친 일가족 10여명이 있었다.
이들은 때마침 난로에 있던 뜨거운 물이 담긴 주전자를 이 남성에게 던져 위기를 모면했다.
뜨거운 물을 맞은 용의자는 가스분사기를 남긴 채 달아났다.
경찰은 가스분사기 소유자를 찾아 도난물품인지 확인하고 있으며, CCTV를 분석해 20대 행방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문산읍 한 주택에 20대가 가스분사기를 들고 침입해 현관 유리창을 깨며 일가족을 위협했다.
당시 집안에는 설날 아침 차례를 마친 일가족 10여명이 있었다.
이들은 때마침 난로에 있던 뜨거운 물이 담긴 주전자를 이 남성에게 던져 위기를 모면했다.
뜨거운 물을 맞은 용의자는 가스분사기를 남긴 채 달아났다.
경찰은 가스분사기 소유자를 찾아 도난물품인지 확인하고 있으며, CCTV를 분석해 20대 행방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