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포토] 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입력 2017-01-06 15:23
수정 2017-01-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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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며칠간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가 가신 6일 낮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건물 난간에서 참새들이 휴식하고 있다. 기상청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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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포근한 겨울..참새 망중한 며칠간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가 가신 6일 낮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건물 난간에서 참새들이 휴식하고 있다. 기상청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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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맑은 겨울..참새 망중한
포근하고 맑은 겨울..참새 망중한 며칠간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가 가신 6일 낮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건물 난간에서 참새들이 휴식하고 있다. 기상청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며칠간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가 가신 6일 낮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건물 난간에서 참새들이 휴식하고 있다. 기상청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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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대표발의, ‘서울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는 환경교육이 행정 중심의 단발성 사업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로 전환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3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생활 속 환경 실천을 확산할 정책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행정 중심의 환경정책을 넘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환경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참여 중심의 환경교육 체계를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서울시에서도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이 추진되어 왔으나 단발적·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으로 추진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시민 참여 중심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먼저 환경교육계획 수립 시 포함해야 할 사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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