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철민 주프랑스 대사.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연합뉴스
모 대사는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다.
특검에 따르면 모 대사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쯤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출석 시각을 오후로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 대사는 2013∼2014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할 당시 정무수석실에서 작성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은 모 대사를 상대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누가 작성했는지와 청와대 윗선의 관여가 있었는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