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수당 50만원 지급…복지부, 시정명령

서울시, 청년수당 50만원 지급…복지부, 시정명령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8-03 10:03
수정 2016-08-03 10: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청년수당 지급 복지부 시정명령
서울시 청년수당 지급 복지부 시정명령
서울시가 청년활동지원비(청년수당) 대상자 3000명을 선정해 첫 활동비를 지급했다. 보건복지부는 즉시 시정명령을 내렸다.

서울시는 지난달 4∼15일 청년수당 신청자에 대한 정성·정량 평가를 거쳐 대상자 300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중으로 대상자 가운데 청년수당 약정서에 동의한 2831명에게 활동지원금 50만원을 우선 지급한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6년도 양천(갑)지역 관내 학교시설 개선 예산 17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26년 도 양천(갑)지역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176여억원을 확보에 노력했다. 이번 예산은 노후시설 정비와 급식환경 개선,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 향상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10조 9422억 667만 4000원을 의결됐다. 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학교환경 개선 예산 확보 사실을 밝히고 “학교 환경은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하는 최소 조건”이라며 “현장의 시급한 요구를 반영해 예산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정된 본예산은 양천구 갑(목1·2·3·4·5동, 신정1·2·6·7동) 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은 ▲월촌중,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10억원·전기안전시설 개선 5500만원 ▲월촌초, 교실게시시설 개선 7000만원·차양시설 개선 3000만원 ▲양화초, 체육관바닥개선교체 1억 7000만원 ▲목동고, 운동장 보차도 기설개선 1억 5000만원 ▲강서고, 복도벽체시설개선 1억 4100만원 ▲한가람고, 운동장 비구시설 개선 및 조명 개선 4000만원 ▲경인초, 학생활동지원시설
thumbnail -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6년도 양천(갑)지역 관내 학교시설 개선 예산 176억원 확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