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통문화연구원, 개인택시 신규교육 7월부터 월2회로

서울시교통문화연구원, 개인택시 신규교육 7월부터 월2회로

입력 2016-06-12 17:31
수정 2016-06-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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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양수자 편의 도모 차원에서 늘려 편성

서울 개인택시 신규교육 횟수가 오는 7월부터 늘어난다.

개인택시신규교육을 담당하는 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원장 이병문)은 7월부터 교육횟수를 월 1회에서 2회로 늘려 편성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개인택시를 새로 운행하려는 사람들은 사전에 신규교육을 이수해야 사업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인가조건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교통문화교육원은 교육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개인택시면허 양수자에게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7월 신규교육은 12일과 19일부터 각각 2일간 진행되며 접수마감은 5일, 12일까지로 전화, 홈페이지, 모바일 접수후 교육비(4만원)를 지정계좌에 납부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도로교통관계법, 고객응대법, 차량고장시 대응방법, 카드단말기운영, 서울시 택시정책 등으로 교통현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고객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과목으로 편성됐다.

문의 : 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 교육팀 02 585-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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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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