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산골 한옥 마을 단오 행사… 中 관광객 1000여명 찾아 입력 2016-06-09 23:00 수정 2016-06-09 23:4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6/10/2016061000901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남산골 한옥 마을 행사 남산골 한옥마을 행사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남산골 한옥 마을 행사 남산골 한옥마을 행사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음력 5월 초닷새를 뜻하는 절기 ‘단오’인 9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오! 오뉴월 단오’ 행사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외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 단오’ 여행은 서울시와 중국 최대 국영여행사 CTS가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1000여명의 관광객이 구매해 완판 기록을 세웠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