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 돋보이는 학생 과학탐구작품 110점 전시

창의성 돋보이는 학생 과학탐구작품 110점 전시

입력 2016-03-22 11:00
수정 2016-03-22 11: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교육청 과학전시관 과학전람회 23일 본선

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과학전람회 본선대회를 오는 23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선대회에는 지난해 ‘서울학생탐구발표대회’에서 교육지원청 예선 출품작 1789점 중 선정된 110점의 학생작품이 출품된다. 학생들이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과학적 현상에 대한 주제를 8개 부문(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에서 선택해 직접 탐구한 결과물이다.
 
본선대회 입상자는 30일 발표한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30인의 대면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해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상위 입상작(특상) 25점은 전국과학전람회 서울 대표로 출품된다.
 
과학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북돋우고, 교원의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핫뉴스] [단독] 7세 딸 암매장한 엄마는 ‘집주인의 꼭두각시’였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지역상권 활성화 예산 1억 50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2026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총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중랑구의 ▲태릉시장 ▲꽃빛거리 ▲도깨비시장 ▲장미달빛거리 ▲장미제일시장 등 총 5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 각각 3000만원씩 지원되는 것으로, 시장 상인들이 주도하는 축제 및 문화행사 개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랑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자,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다. 그러나 대형 유통시설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중랑구 일대에서는 그동안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축제와 거리 행사가 개최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먹거리·체험·공연이 결합된 행사들은 단순 소비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계기로 작용하며,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 박 부위원장의 예산 확보로 2023년부터 꾸준히 지역 상권 활성화 축제가 개최되어 성과를 거뒀다. 그는 이러한 성과에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지역상권 활성화 예산 1억 5000만원 확보

▶[핫뉴스] 우두로 천연두 잡았듯 지카도 약한균 주사로 극복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