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참된 정치 교두보는 호남”

정의당 “참된 정치 교두보는 호남”

입력 2016-02-03 11:38
수정 2016-02-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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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호남지역선거대책본부는 3일 “정의당을 지렛대로 민주주의 회복과 제대로 된 민생을 살리는 참된 정치의 교두보를 호남에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호남대책본부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이든 국민의당이든 그 안에 몸담은 호남정치인들은 이미 기득권 세력이 된 지 오래”라며 기득권 정치, 낡은 정치, 짜깁기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국민의 이익을 위해 싸우고 가치와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정치세력이 있다면 연대의 문도 열어놓겠다”며 야권연대 가능성도 내비쳤다.

정의당은 목포에서 서기호 국회의원이 출마하는 등 전남·전북·광주 등 호남지역에서 총 10여명의 후보를 낼 계획이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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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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