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2만 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과 동일하다고 31일 밝혔다.
1월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7만 6천명, 3천599억원이다. 작년 동기에 비해 지급자는 1만 7천명(4.3%) 감소하고, 지급액은 53억원(1.5%) 줄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연합뉴스
1월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7만 6천명, 3천599억원이다. 작년 동기에 비해 지급자는 1만 7천명(4.3%) 감소하고, 지급액은 53억원(1.5%) 줄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