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합뉴스
새해 복이 ‘주렁주렁’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한 시민이 인천 중구 월미공원 가로수에 걸린 복주머니와 복조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바라보고 있다. 인천시 서부공원사업소는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월미공원 정문에서 200m 구간 가로수 등에 모두 1200개의 복조리와 복주머니를 매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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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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