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석촌호수 수위 저하 원인을 분석·연구한 결과 지하철 9호선과 제2롯데월드 공사의 영향이 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 서울시가 발표한 석촌호수 수위 저하 원인과 같다. 연구팀은 제2롯데월드와 지하철 9호선 공사 등 잠실 지역의 굴착 공사가 지난해 12월부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2016년 이후부터는 수위 저하 현상이 줄 것으로 전망했다.
2015-12-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