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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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진암사회복지재단, 매일유업 임직원 등 약 70여명이 참여, 90세대에 총 2만 5000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속 참가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훈훈함을 느끼게 합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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