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온몸으로 써 내려간 “오천년 역사에 피어난 문화의 꽃”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한국다움을 찾아서’ 캠페인에 참가한 손글씨 작가 강병인이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에서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커다란 천 위에 붓글씨를 써 내려가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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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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