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시리아 난민 친구들에게 보내는 우정의 선물
21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RCY 단원들이 요르단 마프라끄주 지역의 시리아 난민캠프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상자를 꾸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전국의 RCY 단원들이 학용품 등을 넣어 만든 선물상자 5000개를 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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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RCY 단원들이 요르단 마프라끄주 지역의 시리아 난민캠프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상자를 꾸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전국의 RCY 단원들이 학용품 등을 넣어 만든 선물상자 5000개를 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9-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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