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작전 중…”폭우로 지뢰 유실돼 사고 가능성 커”
4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모부대 소속 장병들이 수색작전을 하던 중 폭발물이 터져 김모·하모 하사 등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쳤다.이들은 다리가 일부 절단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현재 대화가 가능한 정도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물의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폭우로 지뢰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군은 해당 부대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