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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와르르…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
제19호 태풍 ‘봉퐁’이 물고 온 강풍이 내습한 13일 울산 남구 태화호텔의 높이 2m 담벼락이 인도로 무너져 잔해들이 널브러져 있다. 봉퐁은 14일 소멸하면서 전국적으로 맑고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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