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마지막 고별강연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마지막 고별강연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

입력 2014-06-10 00:00
수정 2014-06-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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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서울시교육감 조희연(58) 당선인이 교수로 몸담았던 성공회대에서 마지막 강연을 한다.

성공회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피츠버그홀에서 조 당선인이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고별 강연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조 당선인은 지난 1990년부터 성공회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이번 강연은 공개강연 형식으로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이외 다른 퇴임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성공회대 관계자는 “조 당선인이 교수직을 사임하면서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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