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마지막 고별강연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마지막 고별강연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

입력 2014-06-10 00:00
수정 2014-06-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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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성공회대’

서울시교육감 조희연(58) 당선인이 교수로 몸담았던 성공회대에서 마지막 강연을 한다.

성공회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피츠버그홀에서 조 당선인이 ‘한국의 포스트 민주화, 시민사회, 지식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고별 강연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조 당선인은 지난 1990년부터 성공회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이번 강연은 공개강연 형식으로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이외 다른 퇴임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성공회대 관계자는 “조 당선인이 교수직을 사임하면서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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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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