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당선인 명단> 강원(최종)

<광역의원 당선인 명단> 강원(최종)

입력 2014-06-05 00:00
수정 2014-06-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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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명 약칭 범례 : 새누리당 = 새, 새정치민주연합(새정치연합) = 민, 통합진보당(진보당) = 진, 정의당 = 정, 겨레자유평화통일당 = 겨, 경제민주당 = 경, 국제녹색당 = 국, 그린불교연합당(불교당) = 불, 기독민주당 = 기, 노동당 = 노, 녹색당 = 녹, 대한민국당(대민당) = 대, 새마을당 = 을, 새정치국민의당(새정치당) = 치, 한나라당 = 한 / 무소속 = 무 ◇ 춘천시 ▲ 춘천시1 = 김금분(새·58·여·현 도의원) ▲ 춘천시2 = 최성현(새·49·춘천 중앙라이언스 회장) ▲ 춘천시3 = 안상훈(새·58·전 횡성부군수) ▲ 춘천시4 = 강청룡(민·53·전 시의원) ▲ 춘천시5 = 정재웅(민·52·현 도의원) ◇ 원주시 ▲ 원주시1 = 박길선(새·53·윈에스코리아 대표) ▲ 원주시2 = 김기홍(새·35·현 도의원) ▲ 원주시3 = 이문희(새·67·전 도의회 교육의원) ▲ 원주시4 = 구자열(민·45·현 도의원) ▲ 원주시5 = 원강수(새·44·전 YBN 영서방송 보도팀장) ▲ 원주시6 = 최성재(새·47·원주시 새마을회 이사) ◇ 강릉시 ▲ 강릉시1 = 심영섭(무·56·전 시의원) ▲ 강릉시2 = 오세봉(새·56·현 도의원) ▲ 강릉시3 = 김용래(새·53·세림임업개발 대표) ▲ 강릉시4 = 권혁열(새·51·현 도의원) ◇ 동해시 ▲ 동해시1 = 김규태(새·62·한국노총 강원도본부 의장) ▲ 동해시2 = 오원일(무·59·현 도의원) ◇ 삼척시 ▲ 삼척시1 = 김연동(새·54·장애인보호작업장운영위원회 감사) ▲ 삼척시2 = 심영곤(새·56·소기업 소상공인 삼척지회 부회장) ◇ 태백시 ▲ 태백시1 = 임남규(새·50·현 도의원) ▲ 태백시2 = 홍성욱(새·55·전 시의원) ◇ 정선군 ▲ 정선군1 = 김기철(새·60·기업가) ▲ 정선군2 = 남경문(새·51·현 도의원) ◇ 속초시 ▲ 속초시1 = 김성근(새·55·현 도의원) ▲ 속초시2 = 김시성(새·50·현 도의원) ◇ 고성군 ▲ 김용복(새·58·전 고성군 수협조합장) ◇ 양양군 ▲ 장석삼(새·44·굿모닝INC 대표이사) ◇ 인제군 ▲ 남평우(새·58·인제군 재향군인회장) ◇ 홍천군 ▲ 홍천군1 = 신영재(새·48·전 군의회 의장) ▲ 홍천군2 = 신도현(새·58·전 홍천군 기획감사실장) ◇ 횡성군 ▲ 횡성군1 = 진기엽(새·46·전 도의원) ▲ 횡성군2 = 함종국(새·55·전 군의장) ◇ 영월군 ▲ 영월군1 = 최명서(새·57·전 부군수) ▲ 영월군2 = 권석주(새·66·현 도의원) ◇ 평창군 ▲ 평창군1 = 박현창(새·59·정당인) ▲ 평창군2 = 곽영승(새·56·현 도의원) ◇ 화천군 ▲ 장세국(새·67·전 도의원) ◇ 양구군 ▲ 이기찬(새·43·전 도의원) ◇ 철원군 ▲ 철원군1 = 김동일(새·50·현 도의원) ▲ 철원군2 = 한금석(민·57·현 도의원)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언북초 인근 스쿨존에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통학로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합동하여 마련됐다. 이 의원과 참가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주변 사거리 등 교통안전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교 맞이와 교통 지도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서는 언북초의 고질적인 통학로 위험 요인이 적나라하게 확인됐다. 전교생 1300여명 중 대다수가 이용하는 정문 앞 100m 지점부터 보도 폭이 급격히 좁아져, 등교 피크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차도로 내몰리는 아찔한 상황이 목격됐다. 또한 학교 인근 공사로 인해 레미콘과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이 좁은 이면도로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하교 및 방과 후 시간대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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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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