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장기기증운동 23주년… 새 생명 살려요
국내 장기기증운동 시작 23주년을 기념해 22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가족, 장기기증인, 이식인, 장기기증 등록자 등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캠페인 참가자들이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을 홍보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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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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