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의류 기증

어려운 이웃에게 의류 기증

입력 2013-11-04 00:00
수정 2013-11-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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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의류 기증
어려운 이웃에게 의류 기증 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광장에서 서울시와 빅이슈코리아가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의류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2회 더빅드림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기증받은 의류를 정리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광장에서 서울시와 빅이슈코리아가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의류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2회 더빅드림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기증받은 의류를 정리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7개 아파트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4000만원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중랑구 관내 7개 아파트가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와 입주민 간 배려와 상생을 기반으로 모범적인 관리 문화를 형성한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커뮤니티 시설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중랑구 공동주택은 ▲묵동아이파크아파트 ▲중랑해모로아파트 ▲극동늘푸른아파트 ▲리버센SK뷰롯데캐슬아파트 ▲묵동신도1차아파트 ▲중랑숲금호어울림아파트 ▲신내4단지아파트 등 총 7개 단지다. 각 단지별 주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묵동아이파크아파트는 경로당 환경 보수, 중랑해모로아파트는 경로당 환경 정비 및 물품 구입, 극동늘푸른아파트는 지하주차장 바닥 에폭시 도장공사를 추진한다. 또한 리버센SK뷰롯데캐슬아파트와 중랑숲금호어울림아파트는 주민 공동체 행사 운영, 묵동신도1차아파트와 신내4단지아파트는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단지는 최대 3000만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개선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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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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