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지도·홍보자료 제작
서울시교육청은 독도 홍보·교육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는 서울시내 유치원, 초·중·고교에 설치하는 독도교육용 걸개지도 제작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교육용 걸개지도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 각종 공간정보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영토, 영해, 배타적 경제수역 등을 나타낸 것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확히 표시한 지도다.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3-10-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