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토부, 독도교육 협약

서울·국토부, 독도교육 협약

입력 2013-10-15 00:00
수정 2013-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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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지도·홍보자료 제작

서울시교육청은 독도 홍보·교육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는 서울시내 유치원, 초·중·고교에 설치하는 독도교육용 걸개지도 제작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교육용 걸개지도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 각종 공간정보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영토, 영해, 배타적 경제수역 등을 나타낸 것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확히 표시한 지도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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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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