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부터 5일 아침 사이 충북 전역에 40∼50㎜ 안팎의 장맛비가 내렸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4일부터 내린 비는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보은군 속리산이 55.5㎜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또 청원군 청남대 55㎜, 옥천군 51㎜, 청주시 35㎜의 비가 내렸다.
이번 비로 청주 무심천 수위가 통제선(50㎝)을 넘어서면서 하상 도로 전 구간(내사교∼방서교)이 오전 4시 15분부터 통제됐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30∼80㎜가량 더 내리고 내일 하루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모레 낮부터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4일부터 내린 비는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보은군 속리산이 55.5㎜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또 청원군 청남대 55㎜, 옥천군 51㎜, 청주시 35㎜의 비가 내렸다.
이번 비로 청주 무심천 수위가 통제선(50㎝)을 넘어서면서 하상 도로 전 구간(내사교∼방서교)이 오전 4시 15분부터 통제됐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30∼80㎜가량 더 내리고 내일 하루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모레 낮부터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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