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황금연휴 첫날인 1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의 서울 톨게이트에 나들이 차량들이 몰려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경찰은 연휴 기간(17~19일) 하루 평균 423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전국 고속도로순찰대에 비상 근무령을 내렸다. 헬리콥터를 이용해 정체 구간에서 버스 전용차로 침범이나 갓길 주행 등 얌체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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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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