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1일 서초구 양재동 서초IC 인근 화단에서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꽃을 심고 있다. 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차 안에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서초구가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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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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