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보(앞줄 왼쪽 세 번째) 국민권익위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신문고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한양수 전북 정읍시 도시과장 등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단체 13곳과 개인 101명이다. 권익위는 조선시대 신문고 설치일인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정해 해마다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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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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