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서 女승객 성추행…파키스탄인 입건

시내버스서 女승객 성추행…파키스탄인 입건

입력 2013-02-04 00:00
수정 2013-02-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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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경찰서는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들을 성추행 한 혐의(강제추행)로 파키스탄인 일용직 근로자 A(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 1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과 양주시 광적면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내에서 여성 승객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양주역 인근 버스 장류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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