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 선생 암살 의혹 규명 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오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장준하 선생 묘역에서 무덤을 열어 유골을 나무함에 담고 있다. 이정빈 서울대 명예교수 등 민간 법의학자팀은 선생의 유골을 비공개 장소에서 정밀 감식할 계획이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012-12-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