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한표, 새누리당 입당 공식 선언

무소속 김한표, 새누리당 입당 공식 선언

입력 2012-09-25 00:00
수정 2012-09-25 11: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소속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이 25일 새누리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경남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려운 대내외 상황을 이겨나가고 있는 새누리당을 위해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가 되어 작지만 큰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거제시민 201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정당에 입당해야 한다’는 의견이 83%, 정당은 새누리당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81%에 달했다고 입당배경을 설명했다.

기자회견에는 경남도의회 김선기 의원, 거제시의회 김두한·강연기·신임생·윤부원 의원, 전 새누리당 지역별 당원협의회장 10여명도 참석해 동반 입당 의사를 밝혔다.

새누리당은 김 의원 등이 입당 원서를 제출하면 중앙당 자격심사위의 심사를 통해 입당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연합뉴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