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에 캐나다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사,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형 조지프 허시를 그리워하던 동생 아치 허시(영정사진)의 유해가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는 형 조지프와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오는 25일 합장될 예정이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는 형 조지프와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오는 25일 합장될 예정이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