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에 캐나다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사,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형 조지프 허시를 그리워하던 동생 아치 허시(영정사진)의 유해가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는 형 조지프와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오는 25일 합장될 예정이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는 형 조지프와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오는 25일 합장될 예정이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