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에서 2일 오후 2시26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