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미상 폐손상 사망사건 일지

원인미상 폐손상 사망사건 일지

입력 2011-08-31 00:00
수정 2011-08-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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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말 = 서울시내 A병원 중환자실에 급성호흡부전 임산부 환자가 잇따라 입원.

신고와 함께 조사 요청 접수.

▲ 〃 5월8일 = 원인불명 폐손상 환자 6명 확인.

▲ 〃 5월10일 = 입원 환자 중 34세 여성 사망(4월12일 입원).

원인불명 폐손상으로 인한 첫 사망자로 기록.

▲ 〃 5월11일 = 검사 결과 직접 관련 있는 유행성 병원체 미발견.

보건당국, 유행성 감염은 아닌 것으로 잠정 결론.

▲ 〃 5월26일 = 32세 여성 사망(4월21일 입원).

30세 여성 퇴원(5월13일 입원).

▲ 〃 6월10일 = 34세 여성 사망(5월6일 입원).

▲ 〃 6월12일 = 가족 내 집단발병 사례 첫 확인.

▲ 〃 6월14일 = 36세 여성 사망(4월16일 입원).

▲ 〃 6월20일 = 43세 남성 폐 이식 후 퇴원(4월1일 입원).

▲ 〃 7월2일 = 29세 여성 폐 이식 후 퇴원(4월12일 입원).

▲ 〃 8월22일 = 39세 여성 폐 이식 후 퇴원(4월26일 입원).

▲ 〃 8월31일 =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발표. 가습기 살균제 위험요인 추정.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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