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출자사와 함께 3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인천 지역 수해 가정에 의약품 등 생활필수품 17종이 들어있는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20억원, KT는 5억원을 각각 전달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8-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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