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동현(61)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30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일원의 4072㎡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피소됐다. 고소인들은 유명 연예인이어서 가등기를 해지해줬으나 매매 대금을 주지 않아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매 대금은 모두 8360만원으로, 두 명에게 각각 5500만원과 2860만원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현재 KBS 사극 ‘광개토태왕’에 출연 중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30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일원의 4072㎡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피소됐다. 고소인들은 유명 연예인이어서 가등기를 해지해줬으나 매매 대금을 주지 않아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매 대금은 모두 8360만원으로, 두 명에게 각각 5500만원과 2860만원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현재 KBS 사극 ‘광개토태왕’에 출연 중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07-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