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동현(61)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30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일원의 4072㎡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피소됐다. 고소인들은 유명 연예인이어서 가등기를 해지해줬으나 매매 대금을 주지 않아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매 대금은 모두 8360만원으로, 두 명에게 각각 5500만원과 2860만원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현재 KBS 사극 ‘광개토태왕’에 출연 중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30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일원의 4072㎡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피소됐다. 고소인들은 유명 연예인이어서 가등기를 해지해줬으나 매매 대금을 주지 않아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매 대금은 모두 8360만원으로, 두 명에게 각각 5500만원과 2860만원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현재 KBS 사극 ‘광개토태왕’에 출연 중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07-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