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32분쯤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소금강 계곡 인근에서 2명이 탑승한 산림청 소속 AS350-B2 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돼 119 등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헬기에는 조종사 임모씨와 정비사 박모씨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으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7분 강릉 산림항공관리소를 이륙해 궤도비행 중이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해당 헬기는 산불 예방 및 정찰활동 등 통상적인 임무를 수행하던 중이었다.”면서 ”헬기와 무선 교신이 끊긴데다 안개가 자욱해 확인이 쉽지않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추정 장소에 구조대 등을 긴급 출동시켜 수색을 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헬기에는 조종사 임모씨와 정비사 박모씨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으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7분 강릉 산림항공관리소를 이륙해 궤도비행 중이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해당 헬기는 산불 예방 및 정찰활동 등 통상적인 임무를 수행하던 중이었다.”면서 ”헬기와 무선 교신이 끊긴데다 안개가 자욱해 확인이 쉽지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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