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바로잡습니다

[사고] 바로잡습니다

입력 2011-05-03 00:00
수정 2011-05-03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부 지역에 배포된 4월 22일 자 8면 ‘난투극 소망교회 목사 맞고소’ 제하의 기사 중 김지철 담임목사는 주먹다짐을 한 사실이 없고 최모 전 부목사 등을 가해자로 고발한 사람은 김지철 담임목사가 아닌 소망교회 일부 장로 등이며 고발 시기도 1월쯤이라고 소망교회가 알려 왔기에 바로잡습니다.

2011-05-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