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Yuzu)가 아니라 유자(Yuja)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우리 농·식품기관들이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유자’의 일본식 표기인 ‘유주’를 우리 이름으로 되돌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농약잔류분과위원회에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 유주를 유자로 바꿔 표기하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농약잔류분과위원회에 한국식품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 유주를 유자로 바꿔 표기하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1-04-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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