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 의료관광의 허브를 담당할 ‘유헬스 센터’(U-Health center)가 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블라디보스토크 중심가의 현대호텔 5층에서 유헬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블라디보스토크 중심가의 현대호텔 5층에서 유헬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1-02-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