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 지원 60개大 선정

입학사정관제 지원 60개大 선정

입력 2010-06-18 00:00
수정 2010-06-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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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입학사정관제 운영 지원 60개교와 사정관 전문 양성·훈련프로그램 지원 7개교를 선정, 발표했다.<표 참조> 사정관제 운영 지원 대학에는 모두 325억원이, 사정관 전문 양성·훈련프로그램 지원 대학에는 15억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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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관제 운영 선도대학 29곳에는 학교당 평균 8억원씩 모두 240억원을, 우수대학에는 평균 3억 5000만원씩 75억원을, 올해 신설된 특성화 모집 운영대학 10곳에는 평균 1억원씩 모두 10억원을 지원한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0-06-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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