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 지원 60개大 선정

입학사정관제 지원 60개大 선정

입력 2010-06-18 00:00
수정 2010-06-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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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입학사정관제 운영 지원 60개교와 사정관 전문 양성·훈련프로그램 지원 7개교를 선정, 발표했다.<표 참조> 사정관제 운영 지원 대학에는 모두 325억원이, 사정관 전문 양성·훈련프로그램 지원 대학에는 15억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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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관제 운영 선도대학 29곳에는 학교당 평균 8억원씩 모두 240억원을, 우수대학에는 평균 3억 5000만원씩 75억원을, 올해 신설된 특성화 모집 운영대학 10곳에는 평균 1억원씩 모두 10억원을 지원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0-06-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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