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미국에서 열린 전설적인 록 페스티벌 ‘우드스탁’을 기획한 아티 콘펠드(67)가 28일 내한한다고 우드스탁코리아가 26일 밝혔다. 콘펠드는 8월6~8일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아티 콘펠드와 함께하는 3일간의 평화와 음악, 우드스탁의 정신’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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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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