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00억원을 이웃사랑 기금으로 내놓았다. SK그룹 자원봉사단장인 김신배 부회장은 28일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윤병철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8일 SK그룹 김신배(오른쪽) 부회장이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윤병철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SK 제공
김 부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한 성금이 더 많은 이웃에게 더 큰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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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SK그룹 김신배(오른쪽) 부회장이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윤병철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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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9-12-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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