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프로골프에서 18세의 이시카와 료 선수가 6일 1억 8300만엔으로 역대 최연소 골프 상금왕에 올랐다. 일본 골프사상 첫 10대 상금왕이기도 하다. 일본골프투어기구 측은 지금껏 세계 남자프로골프에서 스페인의 19세 선수가 최연소였고 18세 상금왕은 세계에서도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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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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