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가수 스티비 원더(59)가 유엔의 평화대사로 임명됐다고 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유엔 부대변인 마리 오카베는 “미국 대통령 직속 장애인고용위원회, 소아당뇨병재단 등에서 헌신적으로 일한 스티비 원더의 공로를 인정해 그를 유엔의 11번째 평화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1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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