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APSA 여우주연상

김혜자 APSA 여우주연상

입력 2009-11-28 12:00
수정 2009-11-28 12: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배우 김혜자(68)가 26일 호주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태평양 스크린어워즈(APSA)에서 영화 ‘마더’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APSA는 “그녀는 이 영화에서 심리적 강렬함과 함께 파괴성 안에 담지한 보이지 않는 힘을 잘 표현해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김혜자는 지난달 제18회 중국 금계백화영화제 해외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해외 영화제 2관왕에 올랐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11-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