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음악의 대부’ 기타리스트 신중현(71)이 미국의 세계적인 기타전문회사 펜더로부터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기타를 헌정받는다. 미국에서 방한하는 리처드 맥도널드 펜더 부사장이 새달 15일 방한해 기타를 전달할 예정이다.
록 음악 발전에 기여한 펜더 기타는 커트 코베인 등 록의 거장들이 주로 애용한 기타다. 펜더는 자사의 기타를 애용하며 전설적인 음악을 남긴 음악인을 선정해 맞춤형 기타를 헌정해 왔다.
연합뉴스
록 음악 발전에 기여한 펜더 기타는 커트 코베인 등 록의 거장들이 주로 애용한 기타다. 펜더는 자사의 기타를 애용하며 전설적인 음악을 남긴 음악인을 선정해 맞춤형 기타를 헌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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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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