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경남대 총장이 6일 프랑스 시라크재단으로부터 분쟁방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열렸다. 시라크 재단이 올해부터 분쟁방지상 수상자를 ‘시라크 재단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으로 나누어 선정키로 함에 따라 박 총장이 이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2009-11-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