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한~일노선 서비스
한식 세계화 바람을 타고 막걸리가 국제선 기내 서비스에까지 진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부터 한~일 모든 노선 전 좌석에 쌀막걸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16일부터 한~일 전 노선에서 제공할 쌀막걸리와 도토리묵 등을 선보이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0-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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