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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36) 일간스포츠 대표가 오는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웨딩홀인 애스톤하우스에서 주얼리 업계에서 일해온 백모씨와 화촉을 올린다고 여성잡지 ‘Queen’ 10월호가 전했다.
장중호 일간스포츠 대표
백씨는 그림 및 인테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데다 외국에서 오랫동안 유학한 경험이 있어 아메리칸 대학교를 나온 장 대표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통했다는 후문이다.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장 대표의 결혼을 바라보는 것은 어머니.지난 1997년 맏딸 서정씨가 결혼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차남 서호씨가 식을 올려 혼기가 꽉 찬 맏아들의 혼사에 신경이 바짝 쓰었기 때문이라고 잡지는 전했다.
장 대표가 결혼식을 올리는 애스톤 하우스는 지난 1971년 11월 부모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예식을 올렸던 워커힐 호텔이어서 더욱 뜻깊게 됐다고 잡지는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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