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논현동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행인과 싸우다가 경찰조사를 받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강인 등 7명이 폭력을 행사한 장면을 담은 CC(폐쇄회로)TV를 판독한 결과 강인이 폭행에 가담한 장면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인은 지난 16일 오전 3시쯤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자리를 잘못 찾아든 회사원 김모(35)씨 등 2명과 시비 끝에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9-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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