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헤프너 이혼 신청

‘플레이보이’ 헤프너 이혼 신청

입력 2009-09-11 00:00
수정 2009-09-11 0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플레이보이’ 잡지의 창업자인 휴 헤프너(83)가 두번째 아내 킴벌리(46)와의 별거 11년만인 지난 4일(현지시간) 정식으로 이혼 신청서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프너는 신청서에서 킴벌리에게 이혼 후 매달 2만달러(약 2450만원)외에 두 아들의 교육비를 별도로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헤프너는 신청서에서 자신의 총재산을 약 4400만달러 법원에 신고했다. 수많은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끊임없이 염문을 뿌려온 헤프너는 현재 그보다 60살 이상 어린 3명의 젊은 여인들과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9-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